광고가 명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왜 유스트가 진정한 명품인지를, 과대광고를 통해 열렬히 알리고자 하지 않는지, 유스트코리아가 여러분들께 약속드리는 바를 정리하여 전하고자 합니다. -2010년 7월 유스트코리아 대표이사 임순채
우리는 유스트를 통해 아로마에 대한 기존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자 합니다. 아로마 오일에 관한 수많은 보고서를 보면 신경계나 호흡계, 피부와 근육완화 등, 인체에 대한 효능과 효과가 입증된지 오래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효능 여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몸이 아플때 한의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한약을 지어 먹습니다. 이때 되도록 유능한 한의사가 있는 한의원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곤 합니다. 유능한 한의사는 평생에 걸쳐 한방을 연구해왔고, 그 연구 결과로 질 좋은 한방재료를 구해 정확한 비율로 만든 한약으로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치료했습니다. 한방재료와 실 생활에서 효능 있는 성분은 모두 자연 식물에서 시작합니다.
유스트의 제품은 자연 식물들을 그 자체로 활용한 제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예전에, 스위스에서도 없는 시계를 버젓이 메이드 인 스위스로 둔갑을 시킨 이야기가 소개된 적 있습니다. 그 다음날 스위스 제품의 진품 구별법에 관한 방송이 이어졌습니다.
이 처럼 세상에는 과대 광고와 거짓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진실된 양질의 제품을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 찾기와도 같습니다. 한명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정말 좋은 제품을 썼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격이 싸면 싸다고 쓰고 비싸면 비싸다고 쓰는 등 제품의 질을 가격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고객분들이 일일히 제품의 성분이나 원료를 따지면서 쓸만큼 한가하지 않다는 것은 잘 압니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기존 화장품과 바디제품 등의 이른 바 웰빙제품의 문제는 바로 제품의 pH를 표기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pH 밸런스 만큼 피부 건강에서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지루성, 건성, 지성 등 피부타입별로 화장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은 일종의 마케팅으로 매출만을 목표를 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 밀듯이 밀려오는 과대 광고 들- 좋은 제품을 사는게 아니라 좋은 광고를 선택할 정도로 점점 진실성에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양질의 제품을 위해 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보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이런 이유로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한 사람들의 판단력이 종종 흐려지기 쉽고 또 많이 속아왔기에, 쉽사리 믿지 못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러합니다. 지금까지 무수히 속아왔습니다. 진정한 명품은 광고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품을 만드는 오너의 마인드가 없으면 만들 수 없는 것이 바로 진정한 명품입니다.
2010년에 지적한 pH제품이 2020년에 이르러서야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현재의 모습입니다. 유스트의 클렌징젤은 2007년 부터 pH를 표기하는 약산성 클렌징젤 이였습니다.
스위스 알프스산 해발 1500m에서 자란 천연허브의 약용 효과를 경험해보세요. 유스트의 모든 허브 제품은 높은 스위스 품질을 보장(Guaranteed) 합니다.
대한민국에, 아니 이 세상에 정말 좋은 것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유스트코리아는 아직도 유스트 제품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유스트 제품은 성분과 효능, 제품원리와 원료, 오너의 마인드 모두 기존의 클리닉 및 케어 제품과는 확연히 차별화 되는, 저절로 욕심이 날만큼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하게 사람들 속에 파고 들었다가 급속도로 잊혀져 버리는 그런 기존의 한국적 마케팅 스타일로 이 진정한 명품인 유스트를 알리는 것은 싫습니다.
유스트 만큼은 천천히 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 입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갈 것입니다.
유스트코리아가 존재하는 한 근시안적인 욕심에서 단지 돈을 더 벌기 위해 판매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내가 유스트 때문에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졌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대한민국에 한 분들이라도 더 늘 때까지 결코 멈추지도 조급해하지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