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벤의 방부제 사용은 논쟁적인 공론의 대상입니다. 유스트는 이에 따른 우려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가능한 한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파라벤은 특히 내약성이 우수하며 스킨케어 및 가정용 제품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방부제입니다. 방부제 없이는 제품 내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통제 없이 증식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부제에 비해 파라벤 사용 시 알레르기 위험이 가장 낮습니다. EU 규정 내 허용된 종류와 농도 범위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에 안전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파라벤은 가정용 제품, 의약품, 식품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파라벤의 안전성과 무해성은 다음 기관들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 및 과학 자문기관
•
독일 연방위해성평가원(BfR)
•
미국 화장품 성분 심사(CIR)
•
독일 소비자 기관 Stiftung Warentest
성분중에 메틸, 에틸파라벤 있는데 함량이 얼마나 되는건가요? 괜찮은건가요?
•
고객님의 문의에 감사드리며, 제품의 성분에 대한 걱정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제품 중 일부는 품질 유지와 안전성을 위해 파라벤과 같은 보존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스트는 스위스에서 제조되어 유럽 화장품 규정 (EC No 1223/2009)를 엄격하게 준수하여 제조되고 있습니다. 국내보다 더 까다로운 기준에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는 한도 내 에서 사용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추가로 국내에서도 파라벤의 오해에 대한 많은 제 3자의 의견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슈 추적, 진실은 이렇다! <파라벤>편 https://kcia.or.kr/pedia/sub03/sub03_01.php?type=view&no=13125&ss=
•
파라벤 성분은 보존제의 하나로 제품 내 박테리아, 곰팡이 및 진균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 합니다. 화장품에는 각종 영양 성분이 첨가되어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을 변하지 않고 오래 사용하려면 꼭 필요한 것이 보존제입니다.
•
파라벤의 사용 허용량을 준수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므로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또한 유스트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성분들의 배합과 관련해서는 한국보다 더 까다로운 유럽 식약처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성분의 사용에 관해서도 오랜 기간 행해진 실험과 축적된 데이터 (실제로 미국의 ‘화장품 원료 안정성 위원회’에 따르면 단일 성분 0.4%, 혼합0.8%의 파라벤을 사용해도 안전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에 기반해 인체에 무해한 수준에서 사용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